2010 공간국제학생(실내)건축상 시상식 현장입니다. 
'도촬'과 '굴욕' 전문으로 악명을 높인 찌라시 윤이 촬영하여 한결 자연스러운 모습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.
네, 유일한 장점 맞습니다.


'음식'과 '치안'을 담당하셨던 공간사 한반장님


실내건축상을 담당했던 늠름한 권OO 기자


수상자분들의 모습입니다. 원본 필요하신 분들은 연락주세요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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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book 2010.12.02 16:39 신고

    앗. 저도 있군요. 젤 아래사진에서 보이네요. 의도적으로 넣으건 아닌걸로 보이네요. 고맙습니다. ㅠ.ㅠ 생각보단 잘 나왔네요. 역시 얼굴을 가리는것이 진리입니다.

  • 다크써클 어린이 2010.12.02 18:18 신고

    올해도 무사히('o';;) 치뤘네요. 이제까지 행사 중 케이터링이 제일 맘에 들어서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~